퇴근길,
누군가는 맥주를,
나는 막걸리를 떠올린다.
막걸리가 좋아서
나 사는곳 물이 좋아서
오늘도 발효의 리듬에 맞춰,
한 잔의 막걸리 속에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.
누군가는 맥주를,
나는 막걸리를 떠올린다.
막걸리가 좋아서
나 사는곳 물이 좋아서
오늘도 발효의 리듬에 맞춰,
한 잔의 막걸리 속에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.
임하 막걸리 소개
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서3대를 이어온 110년 전통의 임하막걸리.
공장 하나 없는 청정한 자연 속에서 자란 쌀과 맑은 물, 그리고 정성으로 빚어낸 생막걸리입니다.